NEW [다낭성 학회발표] PCOS 무월경 환자, 한약 단독치료로 자연 생리 회복 사례 발표 [커핏 프레소] 자윤이 개발한 5세대 다이어트 한약 커핏 프레소 [임신·출산 지원] 자윤한의원 확대 지원 적용 실시 [임신 성공] "자윤한의원에서 임신 성공했어요!" [만족도 89%] 내원 환자 796명이 답한 자윤 [남성난임 논문] 한약치료 시 정자 질 개선 논문 발표 [다낭성 논문] 다낭성난소증후군의 한의학적 치료 효과와 안정성 논문 발표 [자연임신 논문] 자궁내 인공수정 실패 후 자연임신 성공 증례 오늘 하루 보지 않기 ✕

생리통이 심해도 난임, 불임위험 초래할 수 있어 주의 기울여야

생리를 하면 당연히 아픈 것이라 생각하여 방치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있지만 생리통이 있다면 임신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생리통의 의학적인 용어는 월경곤란증(Dysmenorrhea)이다. 원발성과 속발성으로 나눠지게 되는데, 원발성은 자궁과 난소에 별다른 이상이 없이 통증만 있을 때를 말하며, 속발성은 다른 원인에 의하여 2차적으로 통증이 있을 때를 말한다. 속발성 생리통의 기저질환은 자궁내막증과 선근증이 대표적이며, 이 경우 임신능력이 확연히 떨어져 불임, 난임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자궁내막증의 경우 진단이 쉽지 않다. 난소에 낭종이 생긴 경우가 아니라면 초음파, MRI 등의 영상검사로도 진단이 어려우며, 복강경과 조직검사로만 확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대체적으로 진단이 늦어지게 된다. 즉 검사상 깨끗하다고 하더라도 자궁내막증이 있을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생리통이 심하다면 진통제로 참지 말고 한의원,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증과 선근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대부분 악화되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와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호르몬 요법, 수술 등이 주로 시행되며, 한방에서는 한약과 침으로 치료를 하게 된다. 이로 인한 생리통이 심한 경우, 임신을 앞두고 있다면 호르몬 요법은 힘들기에 수술요법을 고려하게 되지만, 미국생식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rive Medicine, ASRM)에서 제시하듯이 한약과 침시술을 고려할 수도 있다. 한약은 호르몬요법을 시행했을 때와 비슷한 결과를 나타내면서도 부작용이 더 적다고 언급하고 있다. 자윤한의원 창원점 양준모 원장은 “임신이 잘 되기 위해서는 생리불순 없이 월경에 이상이 없어야하는 것이 우선이다. 생리 주기의 이상이나 생리양, 질, 색 등의 요소뿐만 아니라 통증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생리통은 꼭 임신의 문제뿐만 아니라 삶의 질도 악화시켜 학업과 경제활동 등 일상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첫 유산, 조리에 힘써 난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진출로 출산이 늦어지고 있다. 결혼이 늦어지는 만큼 자연스럽게 임신, 출산 계획도 늦어지게 되는데, 임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유산의 발생 확률도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유산이 발생되면 보통의 산후조리처럼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아, 각종 유산 후 후유증이나 난임으로 이어져생각보다 심각한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다시 유산될…

출산 후 산후풍·산후우울증 시달리는 산모 많아… 출산 후 관리법은?

주부 박모 씨는 지난해 봄 둘째아이를 낳고서 아예 외출을 조심하고 있다. 3년 전 첫째를 낳고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아 2주 만에 나갔다가 1년 이상 온몸이 저리고 시린 산후풍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산모의 절반을 괴롭히는 산후통, 대부분 6주 안에 사라지지만 6개월 이상 가는 경우도 많다. ◇ 출산의…

제1회 국제 한의학심포지엄(난임과 치매)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열려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지난달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제1회 한의 난임, 치매치료 국제학술세미나가 열렸다.   벡스코 1전시장 214호에서 열린 이 세미나는 2017 BIMTC(부산국제 의료관광컨벤션)에서 주관하였으며 부산광역시 및 부산시한의사회 등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국내의 여러 의료진들과 함께, 대만과 일본의 석학과 임상의들이 참가하여 행사를 빛냈다.   난임 분야에서는…

유산 후 조리, 왜 필요할까?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임신 중 유산은 산모라면 누구나 피하고 싶은 경험이다. 예전에 유산 경험이 있는 산모의 경우에는 출산 직전까지 조그만 사인에도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   안정기라고 볼 수 있는 임신 20주에 이르렀어도 태동이 잘 느껴지지 않아져서, 임신초기에 있던 입덧이 없어져서 등 여러 가지의…

난임 한방치료 효과 있을까?

부부가 임신을 시도한지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으면 난임이라고 정의한다. 난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난임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임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부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은 여러 단계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다. 난자성숙과 배란, 수정, 착상 등 각각의 단계가 원활하게 이뤄져야 마침내…

산후 회복,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지혜가 필요

출산 후에 나타나는 관절의 통증, 저림, 시림, 감각이상 등 일련의 불편 증상을 ‘산후풍’ 이라고 한다. 산후 6~8주 이내에 충분한 산후회복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면 이러한 산후풍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한다. 산후풍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지만, 난산으로 과다출혈이 있었던 경우, 노산이거나 평소 허약체질인 경우, 임신 중 심한 입덧으로 영양결핍이 있었던 경우, 제왕절개 수술을 한 경우 나타날 확률이 좀 더 높다. 婦人大全良方이라는 한의부인과서적에 보면 “욕로(?勞:산후병)는 최고의 난치병으로 한번 병이 생기면 중하기가 산(山)과 같으니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만큼 예방과 적극적인 치료 및 산후관리가 중요하다. 40주의 임신기간과 분만과정을 겪으면서 산모의 몸은 원기가 손상되고 기혈이 부족해지며, 수분과 노폐물이 정체되어 부종과 어혈이 생기기 쉽다. 그런데 충분한 회복이 되기도 전에 모유수유와 육아에만 집중하다 보면 수면부족으로 인한 피로의 누적과 허약해진 관절에 무리가 가해지면서 관절통과 전신허약증상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산모의 몸은 산후 6주, 길게는 100일 무렵까지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산후풍이 남을 확률을 줄일 수 있으나,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회복하는데 훨씬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만일, 산후회복을 위한 최상의 타이밍을 놓친 경우라고 하더라도 관절통이나 감각이상 등의 불편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가능한 적극적으로 산후회복을 위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산후 기력회복보다는 산후 다이어트, 산후 체형 회복 때문에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산모들을 더 많이 보게 된다. 산후 비만이 산후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산후 체형 회복 또한 중요한 문제인 것은 사실이다. 대개, 출산 후 3~6 개월까지는 임신 기간에 증가했던 체중이 생리적으로 감소하는 시기로, 이때에는 적극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산후 기력회복을 위한 부종의 감소와 적극적인 모유수유를 통한 자연스러운 체중 회복이 훨씬 중요한 시기다. 만일, 출산 6개월 이후까지도, 임신 전 체중으로 복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적극적인 산후 다이어트 치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허약해진 산모의 몸 상태와 체질, 수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 자윤한의원의 의료진은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몸에 있어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다. 산후회복은 어떤 질환보다도 회복의 타이밍이 중요한 질환이며, 여성의 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산후조리는 물론 유산후조리,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다낭성난소증후군, 만성질염 등 다양한 부인과질환에 대한 진료를 하고 있는 자윤한의원은 부산, 노원, 부천, 삼성잠실, 평촌, 평택, 은평, 대구 등 전국 18개의 지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1일 개원예정인 대전점을 비롯해 향후 추가 지점을 개원하여 전국적으로 여성한방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조기폐경, 가임력저하에 따라 난임경향 뚜렷해

왕성하게 임신과 출산을 해야 할 20~30대 여성에게 폐경이 찾아와서 아이를 기대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조기폐경이다. 폐경은 정상적으로는 50세 전후로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지만 조기폐경의 경우에는 만 40세가 되기 전에 난소기능이 정지하면서 배란과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중단된다. 생식세포인 난자가 배출되지 않고 임신과 관련한 호르몬 생산이 되지…

“방광염 방치하면 만성방광염과 과민성방광으로 진행할 수 있어”

배뇨장애는 남성과 달리 임신, 출산, 폐경 같은 다양한 이슈를 경험하는 여성에서 흔히 나타난다. 해부학적으로도 남성에 비해 요도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그러한 경향이 더 심화된다. 빈뇨, 절박뇨, 배뇨통, 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병원 가는 것을 피하고 질환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더 악화되어 과민성방광증후군, 만성방광염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방광염은 세균감염으로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하게 되는데, 급성방광염인 경우는 빠른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만성방광염이나 과민성방광일 경우는 항생제만으로 증상이 호전되기는 힘들다. 그리고 방광염이 지속적으로 재발한다면 단순한 감염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몸의 면역력체계가 무너지면서 세균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지는 것이 원인이 된다. 과민성방광의 경우는 염증은 없지만 방광염과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난다. 하루에 10회 이상 소변을 보거나, 소변을 참지 못하는 증상, 소변을 봤지만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 수 있다. 생활 관리로 호전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과민성방광은 증상이 있음에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과민성방광이 의심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윤한의원 부산센텀점 김현수 원장은 “배뇨장애는 초기에 방치하고 지나치게 되면 증상이 심해질 경우 만성이 될 확률이 높다. 특히 방광염은 잦은 재발로 인해 만성방광염으로 진행하게 되면 항생제만으로 호전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광을 튼튼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한의학적 치료가 도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방광염은 평소에 방광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뇨효과가 있는 옥수수뿌리, 늙은 호박 등이 좋지만 증상에 따라 과한 이뇨작용은 좋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자윤한의원 부산서면점 김기효 원장은 “한의학적 치료에서는 방광과 신장 기능을 함께 강화시켜 증상의 대증 치료와 함께 재발 방지 가능성을 낮춰준다. 방광염은 적절한 관리와 치료로 충분히 호전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부끄럽다거나 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방치하지 말고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자윤한의원 김현수 원장, 김기효 원장] –> Copyright ⓒ 수원일보 & Suwon.com

자궁경부이형성증, 면역력 강화 통해 재발 막아야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만 2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후 2년에 한번씩 검진 대상이 되는데 태어난 연도가 홀수라면 홀수해마다 검진을 받으면 된다. 이와 같은 검진을 실시하는 이유는 바로 자궁경부암을 미리 진단하고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 검진과정에서 자궁경부이형성증을 진단받고 당황하는 여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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