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부터 다발성 자궁근종이 있고, 증상이 없어서 지켜보고 있는데요.
나이가 폐경에 가까워져서인건지.
2020년 12월부터 생리패턴이 이상해 졌네요.
양이 많아지다가 몇일 지나면 줄면서 끝나야 하는데,
양이 줄어서 끝나나보다 하면 다시 갑작스런 출혈양이 나옵니다.
1년 반째 매번 관찰중인데, 좋아지나보다 하다가 또 그러고 몇 개월 나아지나 하다
다시 그러고를 반복중이에요.
(폐경이행기인가하기엔. 생리일자가 몇일 빨라진 거 외엔 규칙적이고
생리전과 생리중에도 생리통은 없다는 것이 아리송 합니다.)
(2020년 가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극심한 스트레스가 있었고,
치아가 갑자기 아파서 임플란트를 했고, 2주간 귀에 공기가 빠지지 않는 이관장애까지 온 적이 있습니다
딱히 그 스트레스가 원인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살면서 이런 복합적인 상황이 처음이라)
2022년 3월에 코로나 걸린 이후, 4월초에 한번 부정출혈 왔고,
괜찮다가 7월초에 또 부정출혈이 왔습니다.
산부인과를 먼저 간 후에 한의원 방문을 해야할지
한의원에서 이런 증상에 대한 치료 방법을 알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상담글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자윤한의원 노원점입니다.
생리양상의 변화가 있다면 우선 초음파를 통해 자궁과 난소의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의의 판단에 따라 호르몬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양방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으시도록 권유드립니다.
전화상담도 가능하시니
문의 및 내원상담시 연락주시면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자윤 노원점) 02 -931-1071
매주 목&일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