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난소부전 치료 후 자연임신성공 증례 논문 발표 주목
"몸의 신호 잘 감지하고 신속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자윤한의원 서초반포점 백종순 원장. ⓒ자윤한의원
조기폐경(조기난소부전, premature ovarian failure)이란 40세 이전에 난소기능이 소실되는 경우를 말한다. 40세 이전을 기준으로 100명 당 1명, 30세 이전에는 1000명 당 1명의 빈도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조기난소부전이 되면 무월경, 상열감, 땀 등의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고 골다공증과 심혈관계질환의 발병율이 증가한다. 무엇보다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이 받는 심적 충격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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