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한방 네트워크 자윤한의원 대전점, 오는 30일 오픈
여성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의 19번째 지점인 대전점을 10월 30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윤한의원은 여성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여성한방 네트워크 한의원으로 여성 질환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한의학적 지식으로 생리통, 산전 산후보약, 유산 후 보약, 다낭성 난소증후군, 불임, 난임, 배뇨장애 등을 치료하고 있다.
자윤한의원 대전점은 곽민재 대표원장이 진료를 맡는다. 곽 원장은 생리통, 불임, 유산, 배뇨장애 등의 질환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곽 원장은 산후조리에 있어 ‘자윤한의원 45일 리턴프로그램’을 통해 1단계로 어혈 제거와 자궁수축을 도와 자궁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2단계로 기혈회복, 자궁 내막과 난소기능의 임신전 상태로의 회복, 산후부종 및 산후비만 개선, 산후풍 예방을 목적으로 치료한다.
자윤한의원 대전점 곽민재 대표원장은 “충분한 상담과 객관적인 검사를 바탕으로 각종 여성 질환에 대한 바른 진단과 치료를 제공한다”며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어머니를 치료하는 마음으로 자윤한의원 대전점에 내원하시는 모든 환자분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윤한의원 대전점은 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 수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료할 수 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목요일과 일요일은 휴진으로 지정했다.
위치는 대전 지하철 시청역 7, 8번 출구 바로앞에 있으며, 시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곽 원장은 “새롭게 개원한 자윤한의원 대전점은 최신시설과 최고의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으며 내원하시는 모든 환자에게 친절한 안내와 치료를 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윤정원 기자(jw0703@ibab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