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다낭성 학회발표] PCOS 무월경 환자, 한약 단독치료로 자연 생리 회복 사례 발표 [커핏 프레소] 자윤이 개발한 5세대 다이어트 한약 커핏 프레소 [임신·출산 지원] 자윤한의원 확대 지원 적용 실시 [임신 성공] "자윤한의원에서 임신 성공했어요!" [만족도 89%] 내원 환자 796명이 답한 자윤 [남성난임 논문] 한약치료 시 정자 질 개선 논문 발표 [다낭성 논문] 다낭성난소증후군의 한의학적 치료 효과와 안정성 논문 발표 [자연임신 논문] 자궁내 인공수정 실패 후 자연임신 성공 증례 오늘 하루 보지 않기 ✕
← 자윤 매거진

여성 질환인 질염, 항생제만의 장기치료보다 다른 대안이 필요

2018년 03월 28일 언론보도

여성의 정상적인 생리현상인 냉 또는 냉대하의 분비는 개인차가 있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냉의 양의 변화가 있거나, 색깔이 변화되기도 하고, 냄새가 심해지기도 하면 경험이 있던 여성의 경우는 질염의 발생임을 알게 되고 그렇지 않은 여성은 뭔가 문제가 있어서 산부인과에 내원하면 쉽게 항생제를 받아오게 된다.


하지만 항생제를 너무 장기간 복용하고 있는 것이 알맞은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 또 치료 후에 재발기간이 점점 단축되어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정상적으로 여성의 몸에서는 여성 질내의 윤활액이 분비되며, 냉의 양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세균성질염과 칸디다성 진균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외에도 세균이나 바이러스성 감염이 있을 수 있고, 갱년기 장애나 위축성의 건조한 질염 등 그 종류가 많다.


방치 시에 가장 무서운 점은 점점 상행하여, 경부염, 골반염, 난관염, 난소염으로 파급되기 때문에 이전인 질염 단계에서 부터 치료는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자궁경부염이 오래되면 자궁경부의 미란으로 염증을 발생시킬 수도 있고, 자궁경부는 특성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염증이 심해져서 자궁경부염 이후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골반내로 침투한 골반염의 경우에는 자궁내막의 조직에 변화를 가져와 임신에도 지장이 있으며, 각종 장기유착으로 곤란을 겪을 수도 있다.


항생제치료는 명백히 제한적이거나 운 좋게 치료되어 재발하지 않는 한 습관적인 재발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위장을 헐게 하거나 내성으로 복용 양을 높이게 된다. 항생제 치료의 한계는 항생제로 치료는 되더라도 질 내의 유익균 역시 사멸시켜 다시 질염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이다.



자윤한의원 수원점 이준학 원장은 “질염의 발생은 그 자체만이 아니라 재발과 병의 파급력 크다. 질염균과 방광염의 발생원인이 되는 공통 질염균이 있으며, 방광염치료시에도 해당질환의 유무는 치료예후의 판단이나 기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체로서도 문제지만 여성의 몸으로 염증이 파급된다면 골반염이나 기타 난임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골반염, 유착의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질염균에 취약한 체질이 분명히 있으며, 발병 후에 응급조치 같은 치료보다는 감염에 취약한 몸 상태의 개선을 통해 질염에 걸리지 않거나, 쉽게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핵심으로 초기의 대처와 치료가 중요하다.


만성질염의 경우 역시 더욱 항생제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질염이 발생되지 않은 기간 내에 예방치료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한편, 위와 같은 질병은 평소 자신의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해당 질병치료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임상경험을 갖고 있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은 후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옳다.



본 기사는 외부 매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전체 메뉴

자윤 소개 진료분야 · 난임·임신준비· 월경 이상· 자궁·난소 질환· 배뇨 질환· 유산 후 관리· 산전·산후 관리· 기타 여성질환· 일반·보약 치료사례·후기 자윤 매거진 온라인 상담 지점 안내 📍 가까운 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