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불임 한방치료로 극복가능
여성이 임신할 수 있는 능력, 즉 가임력은 30세부터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 35세부터 급격하게 감소하게 된다. 최근 우리나라는 평균 결혼연령이 높아지고 있으며, 결혼을 하더라도 경제적인 여유를 갖출 때까지 임신을 미루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30대 이후에 임신을 시도하는 여성이 늘어나 난임도 증가하고 있다. 난임 판정을 받은 사람이 10년 전에 비해 65%나 증가했다는 사실로 미루어볼 때 앞으로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창원에서 진료하는 자윤한의원 원장에 따르면 “많은 여성들이 나이가 많을수록 임신이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취업준비 및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결혼이 늦어지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초조해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이어 “이런 경우 인공수정, 시험관아기와 같은 시술에 대해 알아보다가 한방치료가 임신율을 높여 임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한의원을 찾게 되고, 한의원에서는 이에 맞는 맞춤치료로 감소된 난소기능을 강화하고, 착상이 잘 되도록 자궁상태를 튼튼하게 하여 임신이 보다 잘 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 35세 이상인 여성이라면 생식기계를 보강하고 난소와 자궁주변의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한방치료를 통해 충분히 자연임신에 성공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호르몬에의 노출,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등의 영향으로 호르몬 불균형 상태 또한 난임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이 잘 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리와 배란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호르몬의 균형이 깨져 있으면 배란장애가 생길 수 있다. 만약 월경불순과 같이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다면 배란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이를 가볍게 여기기보다 전문적인 지식이 풍부하고 여성질환에 치료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찾아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난임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원인과 체질에 따른 맞춤치료를 통해 가임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2014년 기준으로 난임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21만 명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신체적으로 ‘정상’으로 나타났다는 조사결과로 미루어 볼 때, 특별한 양방적인 원인 없이 임신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나이’에 쫓겨 시험관아기 시술을 무리하게 반복하여 난소에 부담을 주기보다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을 때 한방치료를 병행하여 임신율을 높여주고 유산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계류유산과 같은 유산이 반복되어 습관성 유산으로 진단받았다면, 임신을 시도하기 전에 곧장 유산의 원인을 파악하고 자궁의 기혈을 보충하면 분만에 성공할 수 있다.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다낭성난소증후군, 질염 등의 질환들은 임신을 어렵게 하므로 이에 대한 근본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창원 자윤한의원은 불임, 난임치료와 임신을 어렵게 하는 질환들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며, 산후보약, 유산후한약과 같은 산후조리, 그리고 만성방광염, 과민성방광증후군, 여성요도증후군 등의 배뇨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