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증후군의 임신치료 부작용의 난임. 증상호전과 임신성공
후기 요약
다낭성난소증후군과 고프로락틴혈증으로 월경불순과 배란장애가 있던 20대 환자분의 사례입니다. 배란유도 치료 과정이 몸에 맞지 않아 힘들어하던 중 수원점을 찾아 한약과 침 치료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방을 조정해 가며 치료를 이어간 끝에 임신이 확인되었고, 18주를 넘겨 임신을 유지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본 후기는 환자 개인의 경험담으로,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