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적출술 권유 후 생리통, 생리과다(근종,내막증) 치료후기♥
후기 요약
근종·선근증·자궁내막증 진단과 함께 자궁적출 이야기까지 들은 뒤 수술이 아닌 방법을 찾다 내원했다는 환자분의 자필 후기입니다. 3개월간 한약과 약침·좌훈 치료를 받으며 생리통이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줄었다고 하며, 4개월째에는 생리량과 통증 모두 크게 줄고 검진에서 난소의 혹이 약간 작아졌다는 소견도 들었다고 전합니다.
본 후기는 환자 개인의 경험담으로,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