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생리가 갑자기 보름넘게 오래가서 산부인과에 갔더니 난소에 혹이 있다고 해서
크기가 크다고 바로 수술했습니다.
수술하고도 한동안 배가 아프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별일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산부인과를 갔더니 지난번하고는 반대쪽에 또 물혹이 생겼다고 해요
4cm라고 아직 수술안하고 지켜보자고는 하는데
왜자꾸 재발하는 건지ㅠㅠ 또 커져서 수술하게 될까봐 걱정되요.
자꾸 수술하면 나중에 임신하는데 괜찮을까도 걱정되고요.
수술없이 한방치료로도 낭종이 사라질 수 있나요?
치료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될가요
난소낭종은 난소에 생기는 양성종양 일명 물혹을 말하는데,
기능성낭종의 경우는 크기변화가 빠른 편이어서 갑자기 생긴반면, 갑자기 사라질 수 있어
심각한 크기가 아닌 이상 두고 지켜보는게 일반적인 대처방법입니다.
생리주기를 몇번 거치면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크기를 유지하거나 혹은 커지는 경우에는
산부인과에서는 수술을 권하게 되며,
간혹 혹의 크기가 6-8cm 이상으로 커서, 갑자기 터져 심한 복통을 유발할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기다림 없이 바로 수술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낭종자체는 양성이라 하더라도 수술에 의해 난소표면이 손상되거나, 낭종자체에 의해 나팍관 염전이나 유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우려가 되니다.
낭종의 종류에 따라 한약으로도 충분히 크기를 줄이거나 없앨수 있는 종양이 있으며,
또한 낭종이 재발하는 원인인 문제 경맥의 기체와 어혈을 치료하여
재발을 막기위한 목적의 치료를 합니다.
치료기간과 비용은 메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더 궁금한점은 전화로 02-2652-5200 문의하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