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아줌마입니다
젊어서 방광염이 몇번 왔었습니다.
오줌소태라고 해서 질갱이도 먹고 그러면서 그때는 수월하게 넘겼습니다.
언젠가부터 소변검사상 세균이 많다고 산부인과에서 처방을 받아 치료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올해부터는 부쩍 약이 듣질 않습니다.
나은듯 하다가도 약을 끊으면 금세 다시 재발합니다.
핸드폰으로 검색하다가 자윤한의원을 보고 글을 남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자윤한의원 목동점입니다.
급성방광염은 방광의 감기와도 같아서, 내몸이 약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냥 걸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방광이 약해서 방광염을 자주 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성화되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하루만 먹어도 다나은 느낌이 들던 항생제가 일주일 이상 복용해도
완전히 낫지 않는기분( 잔뇨감이 남거나, 약간의 뻐근함이 지속되거나, 빈뇨가 지속되는)이 남게되며
소변검사상은 다 나았다고 , 깨끗하다고 진단받았는데도 증상은 여전한 비세균성 만성방광염.
혹은 과민성방광증후군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만성방광염은 면역기능과 방광기능, 방광주면 하초경맥의 문제이며, 과민성방광도 비슷합니다.
한방치료가 매우 잘되는 영역입니다.
좀더 빠른 질의 응답은 전화로 가능합니다 02-2652-5200(자윤 목동)
새해인사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건강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