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이형성3기 진단받아 부산대병원에서 수술한지 2년 되었습니다 아직 바이러스는 남아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치료가능한가요? 그리고 다낭성낭포도 심한편입니다
둘다 치료 가능여부와 비용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윤한의원 부산점 조원준 원장입니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이란 자궁경부의 세포와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상태로서,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3기 진단받으시고 수술을 하셨다고 하더라도 근본 원인인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게 아니고, 문제가 생긴 조직만 떼어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활동하고 있는 바이러스는 잔존하게 됩니다.
수술하신지 2년이 지나도 바이러스가 그대로 있다는 것은, 우리 몸에서 그 바이러스를 스스로 없앨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또한 수술로 주변 조직 또한 손상이 될 수 있고, 그것에 대한 회복력도 떨어지게 되고 바이러스의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자궁경부이형성증의 재발될 확률도 높게 됩니다.
자윤한의원 부산점에서는 자궁면역력을 강화하는 치료로 바이러스 세포자멸사를 촉진하고 자궁경부 면역기능 증진으로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를 합니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은 개인의 면역력과도 연관이 있어 자궁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통하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치료하고 있습니다.
부산 자윤한의원에서 한방 치료로 도움받으시고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월, 수, 금 10:00am~8:00pm(점심시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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