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냉 호소, 자연임신 준비
하복냉 호소, 자연임신 성공 치료 전 상태 본인이 확연히 느낄정도로 하복냉감 호소하며 9개월정도 임신시도 한 상태로 내원 다행히 생리주기는 규칙적인 편이나 한달 건너 격달로 생리통이 나타나며 노란 분비물 보이고 소양감을 호소하며 질염이 수시로 재발하는 상태임 맥이 무력하고 검사상 혈액순환 4단계를 보임(혈액 순환…
하복냉 호소, 자연임신 성공 치료 전 상태 본인이 확연히 느낄정도로 하복냉감 호소하며 9개월정도 임신시도 한 상태로 내원 다행히 생리주기는 규칙적인 편이나 한달 건너 격달로 생리통이 나타나며 노란 분비물 보이고 소양감을 호소하며 질염이 수시로 재발하는 상태임 맥이 무력하고 검사상 혈액순환 4단계를 보임(혈액 순환…
임oo님은 2016년도에 결혼하신 후 꾸준히 임신준비를 해오셨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아 걱정되는 마음에 저희 서초반포점에 내원하신 분입니다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연속 4달 과배란유도를 하셨는데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후 산부인과에서 시험관아기 시술을 권유하였는데, 한약을 복용하시면서 자연임신을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임oo님은 위쪽으로는 열이 뜨고 자궁과…
내원전상태 2018년 6월 내원. 83년생. 둘째출산 2018년 5월. 출산후 한달이 지나면서 피로와 심한 기력저하 발생. 조리원 퇴소할즘 그쳤던 식은땀도 다시나고, 식욕이 매우 부진하며 앉았다 일어날때 무릎이 시큰하고 발바닥도 시큰함 기력이 부족하여 우울감이 동반됨. 치료경과 산후 소모된 혈기를 보강하는 처방과 관절과 뼈의 영양을 보충할수 있는…
저희 평택점에서 다이어를 진행하신 분이십니다. 현재도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계시는 중이신데요. 원래 목표이셨던 체중의 10% 감량에 도달하시고 더 재미 + 의지가 생기셔서 앞으로도 5키로 정도를 더 감량하실 계획을 삼고 계십니다. 한달 반 만의 10% 감량이라 앞으로 요요 방지차, 근육 소실량을 최대한 줄이고자 운동을 같이…
내원전상태 1971년생(만47세)여성 1. 생리주기는 정확한데, 약 5년전부터 생리끝나고 약 일주일후터 라이너를 적시는 수준의 부정출혈시작되어 2주정도 부정출혈만 나오다가 다시 생리하는 식으로 한달중 약 3주는 패드를 사용하며 5년을 지냄 산부인과에서 폴립이 원인인지 의심하여 한차례 폴립제거는 하였으나 호전 전혀 없었고 이후에도 병원바꾸며 몇군데 내원하였으나 치료받지 못함 2. 그외…
내원 전 상태 월경이 멈추지 않고 출혈이 20일 이상 지속되어 산부인과에 내원해서 초음파 검사를 받은 결과 7cm 자궁근종이 있고 자궁이 커져있는 상태라는 소견을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호르몬제를 처방받아서 복용하고 2~3일 후에 출혈이 멈췄으나 호르몬제보다는 한의학 치료로 자궁근종과 과다월경을 치료하고자 평촌점에 내원하셨습니다. 치료 내용 과다월경과 부정출혈을…
결혼 2년만에 자연임신 성공 내원시 상태 만 36세 결혼 2년. 계류유산 1회. 검사상 이상없음. 자연임신 시도. 생리통이 심하다. 추위를 타고 아랫배가 차다. 치료내용 배란유도를 한 적이 있으나, 특별히 호르몬제를 쓸 필요가 없어서 한방치료를 하며 자연임신 시도하기로 함.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고, 골반내 순환을 개선하여 자궁을…
선근증으로 인한 극심한 월경통과 월경과다 증상 개선 내원시 상태 만 49세. 선근증으로 적출권유받았음. 월경과다. 오버나이트(생리대)를 2,3시간에 하나 사용. 2일간 극심한 월경통. 만성 질염, 만성 방광염 소화불량(역류성 식도염) 우울, 무기력 당뇨 고지혈증 치료내용 생리통이 매우 극심하여, 진통제로도 견디기 힘들고, 생리량도 많지만 본인이 수술을 원치 않으시고,…
자궁외 임신으로 인한 MTX, 이전의 유산 경력 등으로 인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신 분이십니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등을 진행하셧지만 지속되는 실패로 난임휴직까지 신청하시고 준비를 하신분이라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희망했는데요. 한약 복용도 열심히 해주시고 침치료도 꾸준히 나와주시고 잘 따라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x232 KH 늦은 나이에 결혼해 작년초에 첫임신 소식을 듣고 양가 가족들 모두 기뻐하며 정말 아무 걱정도 없이 임신 7주차에 병원검진 갔다가 태아가 심장이 뛰지 않는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에 병원문을 나서자마자 통곡하며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하필 그날이 제 생일이어서 더 잊을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