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종양 치료후기
초등생인 딸이 갑자기 난소낭종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후 1년 정도 후 크게 변화가 생기지 않아 인터넷으로 후기 등…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한의원으로 내방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검사, 면담을 토대로 약 조제해서 (15일분) 보내주시고 수시로 날짜 체크 확인해주시는 시스템 자체가 맘에 들었어요. (관심을…
초등생인 딸이 갑자기 난소낭종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후 1년 정도 후 크게 변화가 생기지 않아 인터넷으로 후기 등…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한의원으로 내방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검사, 면담을 토대로 약 조제해서 (15일분) 보내주시고 수시로 날짜 체크 확인해주시는 시스템 자체가 맘에 들었어요. (관심을…
살면서 처음으로 후기라는 것을 남겨 보네요. 생리불순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느 날 이유 없이 생리가 멈춰서 산부인과를 가보았으나 문제점을 찾지 못했고, 2년넘게 생리유도제(피임약) 복용과 중단을 거듭하였습니다. 약을 중단하면 다시 생리가 정지되고, 먹으면 생리는 나오지만 몸은 점점 피곤하고 약해지더군요. …
전 어렸을 때 부터 약한 방광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면 너무 힘들게 참고 여러모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소한 긴장되는 사건에도 긴장하게 되어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그런데 한의원 노원점을 다니게 되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가장 심했었던 긴장감이 싹 가시더라고요. 학교에서도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어요. 제 신체의 상태…
우리 아이는 10살 발달장애 아이입니다. 작년 겨울방학부터 화장실을 너무 많이 가서 동네 비뇨기과, 대학병원 수없이 가보았지만 별 차도가 없었고 오히려 갈수록 더 심해졌어요. 봄부터 한의원에서 한약을 먹고 침맞고 뜸치료 정기적으로 받고 상담 받으며 꾸준히 좋아지는 아이를 보면서 한의원을 안 왔으면… 어땠을까! 정말 처음에 외출 할…
6~7년 전부터 약한 과민성방광 증세를 느꼈지만 특히 병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이체질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1년 전부터 일상생활이 힘들어 질 정도가 되어 근처 비뇨기과에서 과민성방광이라는 병이 있다는 걸 알고 약을 받아왔지만 증세에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한의원을 찾아 상담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치료…
처음에 다낭성 증후군인걸 알고 어린나이게 상처가 됐습니다 치료를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나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근데 한방치료가 효과적이라고 나왔습니다. 사실 한의원 치료를 받은적이 없어서 많이 기대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처음 갔을 때 상담부터 검사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때부터 믿음이 생겼습니다 약도 매일 시간에 맞춰서 꼭 챙겨먹었고…
여름에 허벅지에 땀이 많이 차고 복부가 냉하며 피곤해지면 쉽게 방광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치료도 받고 약도 6개월 먹었지만 다시 재발을 하곤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한의원이 방광염 치료에 전문이라는 글을 읽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진료를 받고 한약을 먹고 침치료를 3개월정도 받았는데 방광염이…
지난해 힘든 한해를 보내고 나서 체력이 많이 떨어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4월쯤이 되자, 모임에서 영화관에 가거나 공연장에 가면 편하게 끝까지 볼 수가 없고 자꾸 화장실에 가고 싶은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그전에는 끝날 무렵 겨우 참고 볼 수 있었지만 그 느낌이 심해져서 아예 그런 곳에 가지 않게…
2011년 7월부터 세 달간 방광염 치료를 받았습니다. 재발과 허리통증, 아랫배 뻐근함을 늘 동반했고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그 후 겨우 치료가 되었고 임신과 출산을 하였습니다. 2012년 5월 출산 후 백일 지나고부터 다시 증세가 시작되었고 2012년 9월부터 주기적으로 재발하였습니다. 큰 종합병원에서 요속도 검사, 방광경 검사를…
2014.6.17.부터 치료를 시작해서 2014.10.08.에 종료했습니다 평소 월경주기가 잘 맞지 않고, 비정상적인 혈흔이 많이 비쳐 양방병원을 찾았는데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고 피임약을 처방받아 약 1년동안 복용했습니다 그러나 약 복용중에는 주기적으로 하던 월경이 복용 후 몇 개월 지나지않아 복용전과 똑같아졌고, 증상도 똑같아 짐에 상심을 하던 차 주변 지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