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출혈, 양수가 새고 심한 입덧으로 입퇴원 반복, 치료후 임신안정적 유지, 입덧완화
둘째 임신 13주차에 내원하셨던 김**님 한눈에 봐도 임산부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많이 마른 체형이셨는데 심한 입덧으로 체중이 임신전보다 7kg 이상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화장실을 일주일에 한번 갈 정도로 거의 음식섭취를 못하고 계셨고 물만 마셔도 구토가 심해서 중간중간 탈수증상으로 입원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절박유산이 걱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