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양이 갑자기 너무 많아지고 생리 할 때가 아닌데
2주만에 생리를 하고 너무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내막이 두껍다고 긁어내는 수술을 했어요.
근데, 수술 후에도 계속 생리처럼 나오다가 멈췄다가
지금 한 2주 지났는데 또 생리가 나옵니다.
왈칵 쏟아지는게 무섭기도 하고, 수술을 했는데도 이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몸도 안 좋은 것 같고 너무 하혈을 많이 해서 그런가요? 으슬으슬 춥고 기운이 너무 없어요.
치료가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자윤한의원 제주점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생리과다와 빈발월경으로 인해 소파술을 하셨고,
이후에도 다시 생리가 있으신 상태이시네요.
자궁내막이 두꺼워져서 소파술을 받으신 경우
후에 자궁내막손상이나 유착등의 후유증이 있을 수도 있고,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증상이 계속되고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자궁내막의 두께가 정상범위 이상으로 두꺼워 진다면,
다음 증식기 초기에 다시 관찰하고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먼저 원인을 찾아 어혈을 제거하고,
출혈이나 생리량, 생리주기를 정상화 시킨 후
호르몬 시스템을 회복하여 난소와 자궁내막의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재발 방지를 위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내원하시면 문진, 검사, 원장님과의 꼼꼼한 진료 후 진단 및 처방이 이루어지고
한약과 뜸침치료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화주시면 자세한 안내와 예약 도와드리겠습니다.
제주점 064-713-53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