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임신했는데 입덧이 너무 심합니다. 음식냄새만 맡아도 속이 울렁거리고 어떨 땐 구토가 나오고, 심한날은 하루 한끼 챙겨먹기도 힘들정도에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입덧증상이 없어진다고는 하는데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요ㅜㅜ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자윤한의원 은평점입니다.
문의주신글 잘 확인하였습니다.
입덧은 임신 후에 울렁거리고 토하는 증상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임신구토 임신오조라고도 하며 임산부의 50% 이상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한 증상입니다.
대개 임신 4,5주부터 시작되어 16주쯤 없어지는데, 간혹 임신 중분 이후까지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덧의 정도는 산모에따라 다양합니다.
다소 힘들지만 참을 수 있을 정도부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입덧은 임신을 하면 나타나는 당연한 증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입덧이 심하여 하루에 여러번 구토를 하고 임산부의 체력이 급격히 감소하게 되면 태아의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태아는 엄마에게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나기 때문에, 입덧 증상이 심하다면 산모와 아기 모두를 위해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입덧에 대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입덧 한약은 임산부에게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 엄선된 처방입니다.
입덧완화 한약은 증상을 줄여주어 임산부의 몸을 편안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태아가 건강하게 착상하고 성장할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윤한의원의 한약은 식약처 검사를 통과한 약재들로만 처방되며 매년 자체적으로 성분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임신중에는 모든 것이 더욱 조심스러워지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청정 한약재만을 사용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복용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