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상피내 종양(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CIN)
자궁경부 상피에 국한하여 암세포로 변화되고 있는 중간 단계의 이형세포들이 존재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아직 암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상황으로, 근본 원인인 바이러스까지 다스리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궁경부 이형성증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문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경과에 따라 자궁경부암의 위험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자궁경부이형성증·자궁경부암과 관련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유형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은 자궁경부암의 주 원인으로 16, 18, 31, 33, 45, 52, 58, 6, 11 이 위험군이며, 그 중 16, 18은 가장 고위험군입니다.”
자궁경부암으로 발달 진행되기 전 단계로 경도·중등도·중증 이형성증(CIN 1·2·3기)으로 구분합니다.
상당수가 자연적 퇴행으로 소실되므로 추적 관찰만 합니다.
3년 이내 13%가 2·3단계로 진행치료하지 않을 경우 22%의 환자에서 CIN 3로 진행하고, 5%에서는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12~40%가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보통 CIN 2·3 단계는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보고에 따라 약 8~12년 소요되지만, 개인차이에 따라 빠른 속도로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발견 즉시 치료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수술 이후 회복 및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은 변형된 조직을 제거하는 빠른 방법이지만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이러스는 그대로 존재하고, 오히려 수술 이후 자궁경부의 상처가 바이러스를 더욱 증식시킬 수 있습니다.

수술 환자의 약 27%가 지속성·재발성 질환을 앞고 있음
MedGenMed 2007
원추절제술 후 1년 내 변형세포 재발률
(27~30% 추정)
5년 이내 재발률 추정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될 수 없음
“Our study showed that 27% of the patients had persistent/recurrent disease, which is similar to that reported by others.” · Predicting Persistent/Recurrent Disease in the Cervix After Excisional Biopsy, MedGenMed 2007;9(2):24
태아가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여주는 역할을 하는 자궁경부를 도려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조기 유산·제왕절개술 빈도 증가 등 임신과 연관된 합병증이 많으며, 질환 부위가 예민하여 회복이 힘들고 수술 후 오히려 주변 조직들이 약해져 바이러스 침투가 더 쉬워집니다.
상처 부위의 올바르고 건강한 재생에 초점을 둔 치료
자궁경부의 면역력을 강화해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근본적인 치료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최종 목표
원추절제술은 비정상 조직을 제거할 수 있지만 근본 원인인 바이러스를 제거하지 못합니다. 자궁경부의 만성적인 염증상태를 치료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손상된 비정상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을 극대화하여 비수술 치료가 가능합니다.
한약, 뜸, 침, 약침, 좀훈 치료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여 자궁경부 이형성증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제거하며, 자궁경부에 상처없이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자궁경부의 만성적인 염증 상태를 치료하여 분비물 및 부정출혈·통증을 치료하고, 정상적인 산도와 유익한 장내 세균총을 회복하여 바이러스의 침투 및 증식이 불가능한 환경을 형성해 재발을 방지합니다.
자궁경부의 혈류량 개선을 통해 면역세포 증가를 이루어내 HPV바이러스의 활동성을 약화시키고, 비정상 세포를 정상세포로 환원하여 바이러스의 재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자궁의 온도를 높이고 혈액순환을 강화하여 면역력 증진과 면역세포를 활성화, 인체 스스로 회복하도록 유도하며 염증 및 어혈제거에 탁월합니다.
자궁경부의 산도를 정상화(약산성상태)하고, 장내 미생물 중 유익균을 증가하여 자궁의 면역환경을 개선하며 면역력을 증진시킵니다.
만성적인 염증 상태를 치료하고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여 감염 방지 및 비정상 세포를 제거합니다.
한약·침·뜸 치료가 바이러스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효과가 있음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한방치료가 자궁경부이형성증·HPV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냄을 알 수 있습니다.
“37 articles were included lastly according to selection criteria. 3 of them were case reports on cervical dysplasia, and 34 were in-vitro studies on Human Papilloma Virus (HPV) positive cancer cell. In case reports, acupuncture, moxibustion, medical herbs and pharmacoacupuncture were used for treatments of cervical dysplasia with about 3 months. Experimental studies on cervical cancer cell showed that several herbs function with clear heat, eliminate stasis (淸熱解毒, 化瘀消腫) have anti-cancer effects inducing apoptosis.”
한약 효과 입증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J Korean Obstet Gynecol Vol.26 No.4 : 191-203 (2013)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CIN)으로, 자궁경부 상피에 국한하여 암세포로 변화되고 있는 중간 단계의 이형세포가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되기 이전의 전 단계 병변으로, 정도에 따라 CIN 1·2·3기로 구분합니다.
주된 원인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입니다. HPV 16·18·31·33·45·52·58 등 고위험군에 감염되면 자궁경부 이형성증·자궁경부암의 위험이 높아지며, 특히 16·18형이 가장 고위험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추절제술은 변형된 조직을 제거하는 빠른 방법이지만 원인인 바이러스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수술 부위 상처로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져 1년 내 27~30%, 5년 내 약 50%가 재발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임신과 연관된 합병증 위험도 있습니다.
한약·침·뜸·약침·좌욕제로 자궁경부의 면역력을 강화해 근본 원인인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바이러스가 살 수 없는 자궁환경을 회복해 재발을 방지합니다. 한방치료가 바이러스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2013)가 있습니다.
자궁경부 이형성증은 수술만으로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원추절제술 이전에,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재발을 막는 근본 치료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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