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증후군] 25세, 잦은 피임약 복용 및 생리유도주사로 끊긴 자연생리 <팔로업 후기 2탄> 규칙적 생리 현시점11개월째 *자필후기*
후기 요약
과도한 다이어트 이후 자연 생리가 끊겨 치료를 이어온 20대 환자분이 두 번째로 남겨주신 자필 후기입니다. 주 1회 침 치료를 꾸준히 받으며 현재 11개월째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고 있고, 큰 스트레스였던 고민이 해소되어 안심하고 지낸다고 전합니다.
본 후기는 환자 개인의 경험담으로,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