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출산 뒤에 찾아오는 불청객, 산후우울증
생각보다 많은 산모들이 경험합니다.
출산 후 85%의 산모는 일시적인 산후우울감을 경험하며 10~20%에서는 산후우울증이 나타납니다. 산후우울증은 가족의 정신적인 지지와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며 산모는 물론 아기의 발달과 정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초기에 나타나는 경미한 전조증상을 감지하고 심해지기 전에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후 85%의 산모가
일시적으로 경험
산모의 약 10~20%에서
발병
산모의 0.1~0.2%에서
발생
출산 후 우울감을 느끼는 산모들 중에는 모유수유 때문에 정신과 약을 복용하기가 꺼려져서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산후 우울증을 방치하면 산모의 몸은 물론 아기도 스트레스를 받아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를 마냥 미루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윤한의원에서는 항우울제를 사용하지 않고 산모에게 처방할 수 있는 안전한 약재만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윤의 모든 약재는 식약처 검사를 통과한 GAP 인증 약재들로만 처방하고 매년 자체적으로 성분검사를 추가 시행하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산후우울증 한약의 효과 대해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산후우울증의 원인을 출산으로 인한 기혈의 소모, 어혈상충(瘀血上衝), 불안과 걱정 등으로 보고 치료합니다.
한약 복용, 미복용 산모의 산후우울증 발병율 차이
현재의 기분이 아니라, 지난 7일동안의 기분을 가장 잘 표현한 대답에 표시해 주십시오
0~8점 : 정상 | 9~12점 : 상담수준 – 경계선 | 13점 이상 : 심각 – 치료필요
산후 우울증은 정도에 따라 세 단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각 단계별 증상과 예후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산 후 85%의 산모가 경험
우울, 짜증, 눈물, 불안, 감정 기복 등
출산 후 2~4일 이내에 시작되어 2주 이내에 호전됨
산모의 약 10~20%에서 발병
불안, 우울함, 피곤함, 짜증이 심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반대로 너무 많이 자는 등 수면 습관에 변화가 생기기도 함
보통 출산 한달 전후로 발생하지만 수 개월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치료를 받지 않고 증상이 악화되면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음
산모의 0.1~0.2%에서 발생
극도의 정서불안, 분노, 수면장애, 망상, 혼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하면 자살, 영아살해와 같은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대부분 출산 후 2,3주 이내에 발생. 매우 심각한 상태이므로 입원 치료가 필수적임
산후우울증은 가족의 정신적인 지지와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항우울제 없이, 산모에게 처방할 수 있는 안전한 약재만으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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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페이지의 치료 내용과 사례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