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증후군] 6개월에 1회 하던 생리불순, 빈발월경 ->30일 주기로 자연생리 4개월째 <자필후기>
후기 요약
초경 때부터 생리가 불규칙했고 내원 무렵에는 6개월에 한 번 정도 생리를 하던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분의 자필 후기가 담긴 사례입니다. 한약과 뜸 치료를 병행한 지 3개월쯤 지나 자연생리가 시작되었고, 이후 주기가 50일, 40일, 30일로 점차 짧아져 치료 종결 후에도 30일 주기로 4개월째 생리 중이라고 전합니다. 식단 조절을 함께하며 체중도 줄었다는 근황을 남겨주셨습니다.
본 후기는 환자 개인의 경험담으로,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