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무월경] 자궁선근증과 내막증, 심한 생리통. 호르몬치료로 인해 2주간 생리후 3개월동안 월경이 없었던 무월경 치료후기.
후기 요약
20대부터 자궁선근증 진단을 받고 응급실에 갈 만큼 심한 생리통을 겪다 자궁내막증 진단까지 받은 환자분의 후기입니다. 호르몬 치료로 힘든 시기에 한의원 치료를 병행했고, 두 달 만에 돌아온 생리에서 진통제 없이 평소처럼 생활할 수 있어 신기했다고 전합니다. 덩어리혈이 나오지 않고 생리양도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본 후기는 환자 개인의 경험담으로,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