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한의원 자윤에서 ‘아이원 캠페인’ 통해 난임부부 지원
2014년 통계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 7가정당 1가정 꼴로 난임문제를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꾸준히 증가하는 초혼 연령과 늦은 임신 등 다양한 사회 경제적 상황 등을 원인으로 꼽고있다. 해가 갈수록 난임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중 많은 수가 절대적인 임신불가능 상태가 아닌 임신이 다소 지연되는 난임에 해당한다. 즉 체계적인 관리와 지도, 보조생식술 등의 도움을 얻으면 충분히 임신이 가능하다는 것.
이에 난임 부부를 치료하고 있는 부산여성한의원 자윤은 ‘아이원 캠페인’을 통해 난임부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윤한의원 부산서면점 김기효 원장은 “한방난임치료는 난임에 대해 부분보다는 인체 전반적인 접근을 한다”며 “원인불명의 난임으로 고통받고 있는 부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 또한 보조생식술과정에서 지친 난소및 자궁의 컨디션을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방난임치료는 최근 임상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 논문까지 쏟아져 나오면서 국내외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자윤한의원은 불임난임을 비롯하여 다낭성난소증후군,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등 여성의 건강을 중점적으로 치료해온 네트워크로써 다양한 치료 노하우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센텀점 김현수 원장은 “아이원 캠페인은 불임이나 난임으로 고통받고 있는 부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마련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한의학적인 치료와 관리를 통해 여성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