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만 42세 여자입니다.
첫 인공수정 시도에 임신이 되었는데...
임신 극초기(6,7주)계류유산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진단 후 2주 가량 지나가는 중인데...
피고임이 있다고 해서 자연배출을 기다리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저는 소파술을 원하지 않아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몸에서 배출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주말에도 진료가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막막한 마음으로 문의 드려봅니다.
기대와 희망이 무너져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먼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문의주신 한약치료는 가능하며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소파술 일정을 잡아놓은 상태에서 먼저 유산후조리 한약을 처방받아 복용 후 소파수술 일정 전에 사태가 모두 자연스럽게 배출 된 사례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산부인과에서도 초음파상 피고임도 없이 깨끗하게 배출되었다는 진단을 받아 소파수술은 취소되었구요.
그 후 자궁회복 한약으로 다음 유산방지와 임신준비까지 하여 첫 임신전보다 더 건강해진 몸으로 회복해 드렸습니다.
소파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부작용 우려로 걱정되신다면 한약을 통한 자연배출을 시도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최선을 다해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몸 회복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말은 토요일 오후 3:30분까지 진료를 하고 있으니 상담과 치료를 원하실 경우 미리 내원예약을 부탁드립니다.
(내원예약 및 전화상담: 032-721-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