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여성입니다
요즘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고 자다가도 화장실을 가는데
자다가 화장실을 자꾸 가니
너무 피곤합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서 화장실가는것도 눈치가 보이는데
눈치보다 더 힘든게 밤에 께서 화장실을 간다는것입니다
증상 찾아보니 과민성방광 같은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나이가 이렇다 보니 겸사겸사 한약지을때 방광을 튼튼하게
하는 약도 넣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자윤한의원 부천점입니다.
빈뇨와 야간뇨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크실 것 같습니다.
과민성방광은 참으려는 의지에 상관없이 방광근육이 수축하여 급하게 소변을 보고 싶고 또 자주 보게 되는 질환입니다.
현재 40대 중반이시라면 폐경기로 이행되는 동안 방광 근육과 점막의 약화가 진행될 수 있으며,
방치하면 방광이 약해짐에따라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합니다.
과민성방광은 비뇨기계 질환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저희 한의원에서는 질환 치료 목적의 한약을 처방하고 있으며, 평균 3개월이상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약을 포함하여 침, 약침, 뜸 등 환자에게 필요한 한의학적 치료로 방광을 포함한 골반강 내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약해진 비뇨기계를 튼튼하게 보강하도록 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내원을 원하실 경우 032-326-1071 으로 전화 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