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52세 여성입니다.
오래전 선근증진단을 받았고 빈혈이 있었는데 작년10월부터는 생리량이 급격히 많아지고 생리일수도 길어져서 빈혈수치가 6.7이 나오고 호흡곤란이 오고 일상생활이 어려워서 정도여서 수혈을 받았었습니다.
병원에선 수술을 권했지만 나이도 52세다보니 폐경나이가 가까워지는걸 변명으로 이런저런 요법으로 대처하며 6개월정도 버텻는데 이번에 또 생리를 과다하게 하다보니 또 수혈을 받고 수술을 생각하던차 마지막 방법으로 의뢰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해녀라서 하는일이 또 빈혈과는 관련이 깊기도 하구요.
저는 생리통은 없습니다.생리는 한달중 보름은 하는것 같구요.
생리가 덩어리지고
생리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터진다는 느낌이고 작년엔 미레나가 같이 밀려나올정도 였습니다.
제주도라는 지역여건이 수술을 미루는 요인이 되기도 했었지만 자궁적출을 피해보고자 했었는데
저의 마지막 탁월한 선택이었으면하는 바램으로 상담드립니다.
전화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