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8세(84년생) 입니다.
남편과 시험관을 시도 해야 하나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한약을 먹어보자 얘기하고 있어요
첫번째로 궁금한게
착상탕 처방으로 어느정도 확률로 임신이 되었는지 궁금해요
그냥 한두명 말고 치료 사례들 통계로 볼때
어느정도나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40 넘어가기 전에 아이를 꼭 낳고 싶은데
시험관을 바로 시도 해야 하는지 결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두번 연속으로 유산 경험이 있는데
착상탕이 유산방지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런지
같이 설명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분당 자윤한의원입니다.
문의주신 부분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환자분 고민이 많겠지만 저희 한의원에서 고민을 많이 줄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착상탕 처방은 착상 시 자궁내막에서 착상을 활성화 하고, 유도하는 지표들을 강화 시켜주는 실험적인 근거가 있는 약재들로 구성된 처방입니다.임신의 성공에는 착상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하지만 착상 외에도 임신 성공을 관여하는 역할이 많이 있습니다.
착상탕을 처방하는 환자 군은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는 임신 시도를 하면서 부부 모두 산전검사 이상 없고, 임상적으로도 생리양상에 이상이 없고, 유산의경험도 없이 임신준비 기간도 짧고, 임신준비 시작하면서 임신 잘되게 준비하러 오시는 부부한테 처방합니다.
검사 상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한의원에서 다시 정확한 진단 상 다른 문제도 보이지 않고, 착상탕 처방 적응군 부부라고 진단 이후 처방한 경우 임신에 실패한 경우는 없습니다.
두 번째는 시험관 시도 중 반복적인 착상실패, 반복적인 습관성유산을 경험하고 있는데, 검사상 이상이 없고, 수정란의 상태는 항상 좋았던 경우에는 작년 내원 환자 분석 상 90% 가까이 성공했습니다.세 번째는 자연임신을 준비하면서 부부모두 산전 검사 상 특별히 문제되는 소견이 없는데, 자연임신 준비 2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거나, 유산이 반복되는 경우로 문의 하신 환자분의 경우에는 이 유형에 해당된다고 보여 집니다.실제로 한의원 내원하여 진단을 하면 착상에만 문제가 있는 경우보다는 난자와 정자의 질 문제나, 자궁의 면역 환경,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임신 성공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따라서 착상외에 다른 환경을 좀 더 강화하고 치료이후 마지막에 착상탕 처방을 하게 되고, 작년 내원환자 분석 상 80% 이상이 성공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분 역시 내원하여 좀 더 정확하게 현재 몸 상태를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고, 정말 착상환경만 문제가 있는지, 전반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진단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튼튼하고 질 좋은 정자, 난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정란, 자궁내막의 두께와 질, 착상 시 착상을 유도하게 해주는 자궁내의 혈류순환과 면역 환경, 10개월 동안 아기를 성장하고 출산까지 이어나갈 수 있는 엄마의 심혈관 상태와 체력, 이 모든 환경이 평균을 넘어서야 임신은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착상탕은 실제로 환자 진단을 통해 기본처방에 환자 상태에 따른 약재 가감을 통해 마지막으로 처방되고, 수정란 질 강화, 내막의 질 향상, 자궁면역력 조절을 통해 유산을 방지하고, 임신 성공율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 치료를 도와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윤 한의원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예약전화는 031-698-4323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