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결과 cin1 cin2 LSIL HSIL 단계별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 자윤한의원 송도점입니다.
오늘은 많은 여성분들의 고민거리!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와 그에 따른 대처법에 대해 살펴볼께요^^
우선 자궁경부암 검사에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세포검사 조직검사 바이러스검사가 있어요.
세포 검사는 결과가 LSIL,HSIL이런식으로 나오고, 조직검사는 CIN1,2,3 이런식으로 나온답니다.
<검사결과 CIN 1이 나왔다면?>
CIN은 1~3등급으로 나누며 1등급이 가장 초기이고 3등급은 가장 진행한 단계로, 자궁경부암 전단계(0기암)을 의미해요.
CIN1단계는 자궁경부이형성증 억제치료를 하기에 제일 좋은 시기이기 때문에,
한약치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활동 및 이형성증 진행을 억제할 수 있도록 치료 해야합니다.
1단계에 있을 때 억제가 잘 된다면 원추절제술이 필요없지만 1단계에 제대로 치료가 안돼서 2단계로 진행하면 원추절제술을 하게 됩니다.
원추절제술 자체는 아주 심각한 시술은 아니지만 출산 전인 젊은 여성이라면 추후 임신시 자궁경부가 약해져 조산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치료는 보통 6개월 이상 진행하는데, 6개월마다 재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활성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아요.
바이러스가 검사상 검출이 되지 않으면, 안심하고 치료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 자궁경부암 검사결과 CIN2 혹은 CIN3이 나왔다면?>
교과서적으로는 원추절제술과 같은 시술을 권유합니다.
하지만 시술을 했는데 재발한 것이라면, 재시술을 바로 진행하기보다는 몸관리를 하며 면역력을 높여보고 3개월마다 재검사를 하면서 상태가 악화되면 수술을 결정하는 편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궁경부이형성증의 원인은 HPV(바이러스)인데, 바이러스는 원추절제술을 한다고 사라지는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따라서 수술을 과거에 했든 안했든, 아직 바이러스가 검출된다면 한약치료로 면역력을 올려주어, 바이러스 활성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경부암검사에서 LSIL,HSIL이 나왔다면?>
LSIL은, 저등급 편평상피내병변
HSIL은, 고등급 편평상피내병변을 의미하고 둘다 세포검사결과를 말하는데요.
LSIL은 조직검사로 치면 CIN1정도에 해당하고
HSIL은 조직검사로 치면 CIN2,3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세포검사는 조직검사에 비해 부정확한 단점이 있기에 세포검사결과만 가지고 결정하기 보다는, 조직검사까지 해보는 것이 정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왔다면,
면역력 강화를 위한 한방치료를 통해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고, 이형성증 진행을 억제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