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질환 네트워크, ‘자윤한의원 대전점’ 개원
전국 19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 질환 네트워크 한의원인 자윤한의원에서 지난 30일 대전점을 개원했다.
자윤한의원은 여성 질환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한의학적 지식으로 생리통, 산전 산후보약, 다낭성 난소증후군, 불임, 난임, 배뇨장애 등 여성 질환을 앓고 있는 현대 여성들을 진료하며 치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윤한의원은 대전점 개원과 함께 대전지역에 있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윤한의원 대전점 곽민재 대표원장은 “충분한 상담과 객관적인 검사를 바탕으로 각종 여성 질환에 대한 바른 진단과 치료를 제공한다”며,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어머니를 치료하는 마음으로 내원하는 모든 환자분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윤한의원 대전점은 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 수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료할 수 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목요일과 일요일은 휴진으로 지정했다.
위치는 대전 지하철 시청역 7, 8번 출구 바로 앞에 있으며, 시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한편, 곽 원장은 “새롭게 개원한 자윤한의원 대전점은 최신시설과 최고의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으며, 내원하시는 모든 환자에게 친절한 안내와 치료를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신문 인터넷 기자 news@gokorea.kr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외부 매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