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 한국교총(KFTA)과 제휴협약 체결
[문화뉴스] 여성질환을 진료하고 치료하는 자윤한의원이 지난 10월 27일 한국교육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과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한 선생님과 학생 그리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이끌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여교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을 ‘자윤한의원’이 책임지는 한방주치의가 된 것이다.
한국교총은 이번 제휴협약을 바탕으로 교원의 건강복지를 증진해 건강한 교실, 건강한 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더욱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제휴협약은 한국교총(KFTA) 최초로 여교원만을 위한 병원제휴를 한 것으로 주목된다.
자윤한의원 관계자는 “한국교총과의 제휴협약을 바탕으로 전국 17만 교원의 한방주치의가 되어 기쁘다”며, “전국 모든 여교원이 여성질환으로 인해 힘들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 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은 전국 17개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질환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여성질환 환자들을 진료 및 치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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