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 개선을 위한 생활실천
생리통 개선을 위한 생활실천
한달에 한번 생리 기간중 생길 수 있는 통증인 생리통.
생리통은 주로 복통, 요통, 골반통의 증상을 나타내며,
소화불량, 구토, 변비나 설사, 두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생리전에도 이와같은 불편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생리전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생리통과 생리전증후군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따뜻하고 여유있는 복장과 면생리대 사용
아랫배를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복장이 바람직합니다.
배꼽티는 물론이고, 아랫배로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얇은 속옷이라도 입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너무 짧은 하의나, 꽉끼는 바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랫배로 혈액순환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고,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복장이 바람직합니다.
일회용생리대보다는 면생리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회용생리대로부터 나올 수 있는 환경호르몬은 생리통을 심하게 하거나 생리불순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생활
아이스음료나 차가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과일은 실온에 놔두었다 드시는 것이 좋고
찬물 대신에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마십니다.
햄버거, 피자, 라면 등의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바람직합니다.
유제품도 생리통을 심하게 할 수 있으므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적절한 운동
하체 순환을 비롯한 혈액순환과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나 등산, 요가 등의 운동을 하루 40분정도 합니다.
규칙적이고 건강한 수면
불규칙적인 수면은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을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취침하고 적정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시간은 10~11시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적정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 늦은 시간에 식사를 피하고
낮에 적절한 운동을 하고 햇볕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줄이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생리통도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극심할 경우 생리불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처럼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