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더욱 약해지기 쉬운 건강을 한약으로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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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의 마지막주네요!! 곧 7월이 시작됩니다.
올해의 반이 가는 것인데요. 남은 반년도 알차게 살아야겟습니다.
벌써 지역에 따라 폭염주의보가 내린 곳이 잇는데요, 아직은 그래도 일교차가 있어서 밤에는 괜찮은데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더운 시절이 오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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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많이 더웠기 때문에 이 더위로 고생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유독 더위탐을 많이 한다', '여름을 나는 것이 많이 힘들다' 라고 표현하시는데요
여름철, 어떠한 증상들이 주로 나타나게 될까요??
보통 여름이라 하면 날씨가 더워지면서 평소보다 땀이 더 많이 나게 되고, 이로 인해 더 쉽게 기운이 빠지고 피곤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땀 배출이 많아지면서 수분의 섭취도 많아지는데요, 보통 이 때 시원한, 차가운 음료를 찾게 되지요!! 급하게 섭취한 생냉한 음식물들은 소화기능의 장애를 일으키기도 쉽게 됩니다.
또, 외부 기온은 높은 것에 비해 에어콘 등의 냉방이 과해지기 때문에 피부가 온도를 유지하는 능력이 실조되어 냉방병 등에 쉽게 걸릴 수가 있는데요, 차가운 음식들이 이를 더 부추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더 음식을 조심하라고 하는 것이지요!!
여름철 기허 증상이든, 아니면 생랭한 음식으로 인해 비위의 기운이 손상되든, 등등의 원인으로 인해 식욕 저하 등이 생기면 '여름이라 그런지 입맛이 없네.' 라는 표현들을 하게 되십니다. 그러면 적절치 못한, 부족한 영양분의 섭취가 반복되면서 더 기운이 빠지게 만드는 악순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건강을 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 만큼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쉬운 건강관리법입니다. 위에서
하지만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수분을 보충한다며 차가운 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외부, 밖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실내의 온도가 너무 차이지지 않게 해주어야 하는데요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곳의 실내 온도가 너무 낮다면, 또는, 에어콘 등을 직접적으로 쐬는 곳에서 일을 해야 한다면 얇은 가디건 등으로 피부에 직접 바람이 닿지 않도록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그럼에도, 여름이 힘이 든다면??
이러한 증상들을 치료하고, 혹은 예방하기 위한 것들이 여름철의 보약이 될 수가 있는데요.
한의학에서는 기혈을 보하는 한약의 종류도 사람마다 다르거니와, 계절에 따라서도 한약재의 운용을 달리 하기도 하는데, 여름철에는 땀이 많기 때문에 몸 안의 진액(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워서 이를 보충하기 위한 약재들을 흔히 가감하게 됩니다.
간혹 여름철에는 약을 먹어도 다 땀으로 나가기 때문에 가을에 약을 먹어야 한다 라고 하시는 경우들이 잇는데요.
노노노노!!! 이것은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땀으로 나가는 것은 수분이지, 약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는 근거가 없는 말들이지요.
여름철 건강관리!!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통한 보약으로 이겨내실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