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유산. 원인은 무엇일까요?
3회 이상 반복되는 유산을 "습관성 유산"이라고 진단을 내립니다.
최근에는 2회연속 유산이 된 경우에도 3회의 유산과 위험도의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습관성 유산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습관성 유산의 원인으로는 면역학적인 원인, 내분비적인 원인, 해부학적인 원인, 유전적 원인, 감염원인, 원인불명 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사상 밝혀진 원인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이상없음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원인으로 추정되는 결과에 대한 치료를 해도 계속 되는 유산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 밝혀지는 원인 중 구조적인 원인이나 유전적인 결함의 경우 양방적인 치료로 개선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 밖에 원인은 결국 면역학적인 요인 등 자궁과 난소 주변의 컨디션 개선이 근본적으로 필요합니다.
면역수치이상, 혈전, 내분비계 이상, 감염 등의 원인은 한의학에서는 허증, 기울, 어혈, 습담 으로 보고 있으며 보다 근본적으로 치료 할 수 있습니다.
생리양이 불규칙하거나 생리전증후군이 심하거나, 스트레스에 따라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생리를 하고, 평상시에 한숨을 자주 쉬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안면홍조가 심하다면 기울로 진단을 내릴 수 있고, 이기해울 하는 치료를 통해
호르몬축의 균형과 자율신경 균형을 안정화하여 자궁과 난소로 가는 혈류순환을 개선하여 유산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식사량이 적고, 과식하면 힘들고, 노력해도 체중이 늘지않고, 생리양도 적고 생리색도 연하고, 생리주기도 규칙적이지만 30일 이상,
손발도 차고, 아랫배도 항상 차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항상 피곤하다면 기혈허, 신허 로 진단하고 보기혈, 보신음, 신양 하는 치료를 통해
심폐기능을 강화해서 전신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높여주고, 생식기능의 근원인 신장의 기능을 강화해서 튼튼하고 질 좋은 난자를
생산해서 유산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생리양이 많고, 덩어리도 많고, 색도 어둡고, 생리통이 극심하고, 피부색이 어둡고,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금방 팔다리가 저리는 증상이
있다면 어혈로 진단하고, 행기거어 하는 치료를 통해 자궁난소 주변에 쌓인 어혈을 제거해서 염증 및 감염을 치료하고 혈액순환을 높여주면
혈전이 생기는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내막이 개선되어 착상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결혼 후 급격한 체중증가, 야식, 불규칙한 식이, 운동부족 등으로 늘어난 체지방은 복부 전체의 혈액순환을 저하시키는데,
이러한 상태는 습담으로 진단하고, 거습 이수 하는 치료를 통해 단순하게 체중을 줄이는게 아니라 대사능력을 활성화 하고 노폐물만 제거시키는 치료를 통해
자궁과 난소 주변의 혈류량을 증가하고 배란율을 높여 올바른 생리를 유도할 수 있어 자궁내막과 난소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난임검사상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생리주기나 생리양, 생리통, 생리양상, 체중변화, 수면, 소화능력 등 전신적인 상황을 파악하여
원인을 찾고 근본적인 개선을 할 수 있는 자윤한의원의 우수한 치료법을 통해 습관성 유산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임신을 할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