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경화 | 목동점 조회 347 | 2025-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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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 4월 이후 현재까지 생리가 자연적으로 나오지 않는 무월경 상태입니다..약 2년 반이 되었네요 여태 산부인과는 여러곳 많이 다녀봤고, 검사까지 진행하였고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난포도 엄청 많은걸로 확인 되었어요. 하지만 어떠하다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아 야즈 피임약을 쭉 복용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야즈를 먹으면 생리는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의 몸에서 자연적으로 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중간에 약을 끊으면 바로 생리도 안하고 계속 무월경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거금을 들어 피검사 및 각종 호르몬 수치도 검사하였는데 그렇다할 크게 이상있는 수치도 없었습니다. 다만 여성호르몬 수치가 조금 낮다..? 정도였습니다. 이후 한 번 단약해보고 생리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지 보고자 올해 5월까지 야즈 복용후 6월부터 안먹었는데 역시 안했습니다. 6월부터 현재까지 또 무월경인 상태입니다.마지막으로 한의원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데..희망이 있을까요? 한의원은 처음이라 체질등 이러한 검사는 해본적 없습니다. 치료를 하게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치료법중 한약이 필수인건지등 대략적인 비용도 알 수 있을까요? |
답변 목동점 (2025-10-01) 안녕하세요 자윤목동점 정의령 원장입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은 본래 병워 원인이나 치료가 불분명한 복잡한 대사장애질환입니다. 배란을 제때제때 하지 않아 생리를 잘 안하는 무월경, 희발월경으로 가거나 부정출혈형태로 자주 피가 보이는 빈발월경형태가 되기도 합니다. 야즈같은 피임약을 복용하는 동안에는 자궁내막의 주기적 탈락은 유도할 수 있어서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자궁내막증식증같은 일부 후유증을 에방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피임약 자체의 부작용도 고려는 해야하고, 특히 장기 복용시의 부작용도 고려해야합니다. 무월경이 6개월이상 이어질 경우에는 자궁내막증식증 예방을 위해 한번씩 피임약 또는 주사를 통해 생리유도를 할 필요가 있으나 이들 약이 다낭성난소증후군 자체를 개선해주지 못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치료가 쉬운병은 아닙니다. 다만 같은 다낭성이라 해도 어떤 사람은 연 8회정도는 정상생리를 하고 어떤 다낭성환자는 연 1회도 자연생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덜한 다낭성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비용안내는 유선상으로 안내드리니 02-2652-5200에서 전화가 오면 받아주세요. 혹은 먼저 전화주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상담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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